답사여행을 다니면서 찾았던,

전북 장수의 장안산 군립공원과,

장안산 군립공원의 패러글라이딩 활강장 입니다. 

 

전북 장수의 장안산 군립공원은 아담한 규모이며,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곳 여서 한산할 정도 입니다.

 

 

 

 

장안산 군립공원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깔끔하게 관리가 되어있는 화장실이 있고,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담한 개수대가 있어 물사용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주차장의 반대편으로는,

숲길로 조성되어 있는 트레킹 코스도 있어,

용림천을 따라 가는 덕산계곡이 있어,

방화동 계곡에 있는 방화동 자연휴양림 까지 다녀올수 있으며,

팔각정과 풍광이 뛰어난 윗용소와 아랫용소를 볼수있는 "방화동 생태길"의 시작점 입니다.

 

 

 

 

장안산 군립공원의 차박지는,

공원 주차장이며 텅비어 한산하기만 합니다.

 

 

 

 

장안산 군립공원 저수지인 덕산제의 제방 아래에,

커다란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어,

 

 

 

 

주차장 안쪽에는,

사각 정자를 세워두어 쉴수 있도록 해두었고,

 

 

 

 

주차장 옆에는 작은 개울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차박용 도킹텐트로 시중에 다양하게 나와 있지만,

저는 지인에게 얻은 모 자동차 회사의 사은품을 주로 이용합니다.


차박이란 얼마 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많은 분들이 즐겨하고 있는 캠핑의 한 방법인데,

차량의 좌석을 평평하게 한다음,

자충매트나 에어매트 등을 바닥에 깔구서,

그위에 침낭을 이불삼아 하룻밤을 보내는것을 말하는데,

풍광은 뛰어나나 야영이 금지되어 있는 곳에서 주로 차박을 많이 이용하며,


차량의 주변에 도킹텐트를 이용하지 않고,

순순하게 주차되어 있는 차량으로 보이게 해서 차박 하는것을,

"스텔스 차박" 이라고 표현 하기도 합니다.

 

 

 

 

장안산 군립공원 주차장에서 장수로 나가는길에,

저수지인 덕산제의 윗마을인 신덕마을 앞으로 올라가면,

만날수 있는 "활강장" 입니다.

 

 

 

 

차량으로 오를수 있는,

해발 900m의 마봉산 활강장에 오르면,

 

 

 

 

장수읍을 비롯하여,

주변의 마을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활강장 에서의 붉은 노을의 낙조를 즐기러 올라 왔는데,

아쉽게도 날씨가 허락하질 않습니다.

 

 

 

 

이곳 활강장에는,

나무데크를 크게 조성해 두어 편하게 쉴수 있으며,

이곳에 오면서 약간의 준비만 한다면,

별이 쏟아지는 차박을 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무주와 장수 등을 돌아보는,

답사 여행에서 만날수 있었던 곳으로,

시원한 그늘이 있고 호젓한곳으로,

장수의 장안산 군립공원 주차장과 활강장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무주와 장수의 유적지로는,

무주에는 서벽정, 한풍루, 삼골리 반송이 있구요,

장수에는 근수로, 장수향교, 흥학당, 봉덕리 느티나무, 장수리 의암송과,

잘 조성된 논개 생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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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84 | 장안산군립공원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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